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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추자도

물소리~~^ 2026. 4. 21. 13:29

22년 11월에 상추자도엘  다녀온 후

작년 10월에 하추자도행 선박 예약을 했으나

선박 고장으로 운항 중단 된 후,

지난 3월 18일부터 운항된다는 소식에 얼른 예약하고 4월 12일에 다녀왔다.

밀린 숙제를 한 듯, 늘 가고 싶었던 아련함을 조금 덜어 낸 하루~~

짙은 안개가 더욱 풍경을 돋보이게한 하루였다.

 

하추자도에서의 우리의 제일 큰 목적은 눈물의십자가를 가까이 바라보려는 것이다.

 

 

▲ 안개 가득한 풍경

 

▲ 진도개 모형 : 예전에는 없었던 진도항의 모형

 

▲ 하추자도 신양항 : 이곳에서부터 하추자도를 걷기도하고 차로 이동도 할 것이다.

 

▲ 신양항의 춤추는 사람 조각 앞에서

 

▲ 신양항 방파제길 : 마법의 길이다

 

 

▲ 짙은 안개가 서서히 개이면서 멋스러운 풍경을 보여주었다.

 

▲ 완도에서 들어오는 제주행 여객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▲ 신양항 마을의 돌담과 꽃밭

 

 

 

▲ 모진이 해수욕장의 해안가는 갯무가 한창이었다.

 

▲ 황경환의 묘를 찾아가는 길

 

▲ 섬의 필수품인 우물

 

▲ 멀리서 바라본 모진이 몽돌해변

 

▲ 장딸기의 순수함이 돋보였다.

 

▲너무나도 슬픈 역사의 이야기

 

 

 

▲ 황경환의 묘 근처에서 : 청미래덩굴

 

▲ 백량금

 

 

 

▲ 눈물의 십자가를 찾아가는 길의 아련함

 

 

▲ 아!! 눈물의 십자가

 

▲ 이런 계단을 500개 이상 지나야 십자가에 닿을 수 있다.

 

▲ 싱싱한 돈나무

 

▲ 두 명의 여행객이 참 다정하다.

 

▲ 산괴불주머니

 

 

▲ 엄바위장승

 

▲ 섬생이라 불리는 섬

 

 

 

▲ 추자도의 유명한 참조기 모형

 

▲ 백년초

 

▲ 지난해의 열매집을 차마 못 보내고 있는 바닷가의 돈나무

 

 

▲ 송악

 

▲ 보리밥

 

▲ 장딸기

 

▲ 산타모니카 여객선 : 제주 - 추자도 - 진도 를 오가는 여객선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