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년 11월에 상추자도엘 다녀온 후
작년 10월에 하추자도행 선박 예약을 했으나
선박 고장으로 운항 중단 된 후,
지난 3월 18일부터 운항된다는 소식에 얼른 예약하고 4월 12일에 다녀왔다.
밀린 숙제를 한 듯, 늘 가고 싶었던 아련함을 조금 덜어 낸 하루~~
짙은 안개가 더욱 풍경을 돋보이게한 하루였다.
하추자도에서의 우리의 제일 큰 목적은 눈물의십자가를 가까이 바라보려는 것이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'마음따라 발길따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신화의 나라 그리스여행 (2) -포세이돈신전 (0) | 2026.05.15 |
|---|---|
| 신화의 나라 그리스 여행 (1) (0) | 2026.05.15 |
| 초겨울의 무등산 (0) | 2025.12.12 |
| 추억을 건져주는 다정한 낡음 (29) | 2025.11.18 |
| 월류봉 둘레길(25.06.12) (0) | 2025.06.24 |